[단편 순정만화] 니이치님 만화 모음 [3] 동인지




깔끔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체, 

그리고 우리의 손발을 퇴갤시키는데 누구보다도 프로이신 니이치(にいち)님의 만화모음 세번째입니다










아침마다 남편의 넥타이를 매어주면서 배웅을 해주고싶은 아내..

하지만 전혀 익숙하지않은데...


신년에 이웃에게 잔뜩 받은 떡의 유혹을 이기지못한 소녀



이런 여자애를 기다리게한 남친은 사형




친구이상 연인미만의 관계가 더욱 편했던 그들...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죽창...죽창을 가져와라...









하나라도 남기는 순간 사형








점같은건 다 개소리입니다. 개소리라고요...!!!




자신을 지켜준다는 안정감에 쉽게 잠에 빠져버리는 무방비한 여자아이



하지만 이런 부작용이 있으므로 주의





이분 작품중에서 유일하게 실연으로 끝나는 작품




타임캡슐이 이뤄준 사랑


...갸아아악.. 구와아아악...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먼저 떠나는것이야말로 가장 무서운것이 아닐까















갸아아악 구아아악...


덧글

  • 더스크 2017/06/18 00:45 # 답글

    설탕을 토하게 만드는 신박한 영구기관
  • Mirabell 2017/06/18 00:57 # 답글

    사랑 이야기를 달콤하게 이쁘게 그리는 분이네요. 그림의 떡... ㅠ
  • 다문화거장 2017/06/18 01:21 # 답글

    저는 현실에서 치유할 게 없어서 비현실적 이야기로 치유하고 있습니다. 지금 토하시는 이유는 정신의 디톡스 과정입니다. 정신 속 사악한 욕망과 부정을 토해내는 과정인 것이죠. 토하고 나면 모든 게 괜찮아지고, 정신이 맑아지며 모든 게 괜찮아 집니다. 이후 부정적인 생각보다 행복하고 자신감있는 삶을 살게
    되실것이고, 아쿠시즈 교단에 성금을 바치게 될 겁니다.
  • 에리스교 신자 2017/06/18 11:13 # 삭제

    다 좋은데 막줄이... 아 그리고 전 에리스교입니다..
  • 시로 2017/06/18 02:28 # 답글

    사실 저도 이런 응원하고 싶어지는 커플들 보는게 참 좋아요. 나는 더이상 경험할 수 없을 이야기 이기도 하고..

    그런의미에서 아직도 솔로천국 커플지옥이나 운운하는 분들은, 장난이건 진심이건 그럴 기력이 있을때 밖에 나가사람만나고 하세요. 저처럼 늦기전에.

    아 괜히 진지한 덧글 죄송함다. 안겨서 잠든 여자애가 귀여워서 좋네요(...)
  • 도론보 2017/06/18 10:50 # 삭제 답글

    좋다.....
  • 아힝흥힝 2017/06/18 15:06 # 답글

    마지막 울컥.....
  • 사토 신 2017/06/18 15:39 # 삭제 답글

    입에서 딸기가 나와욧
  • 사토 신 2017/06/18 15:39 # 삭제 답글

    입에서 딸기가 나와욧
  • 퀘르 2017/06/18 17:28 # 답글

    좋다....좋아ㅎ
  • 노팅 2017/06/18 19:24 # 삭제 답글

    현실은 저런거 없어서 하하....
  • Lunar★ 2017/06/25 10:47 # 답글

    흠흠....현실은 없...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