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2 최근 근황 [3].jpg ㄴ온라인게임잡담





메이플 2도 한때 필자블로그에서 연재했던 만큼

가끔 연재를 해야할것같아서 짧게나마 잠깐 포스팅








[젊은이들 경험치 먹는거만 봐도 배부르다고 심만 주시고 자기 자리를 내어주는 할아버지 컨셉의 유저]




[메이플1에서 나무컨셉을 잡은 어느 유저. 거래로 물을 주면 열매를 주고, 때리면 나뭇가지를 뿌리는것으로도 유명하다]



[메이플의 흔한 길드 가입 문제]


알다싶이 게임이 오래되다보니 메이플에는 다양한 컨셉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많았는데







메이플 2도 누가 후속작 아니랄까봐  다양한 컨셉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가로수처럼 코디해서 길거리에 은신하고있는 어느 유저







화장실 훔쳐보는것도 가능한 갓-게임



계약하면 왠지 연금술을 쓰게해줄것만 같은 유저







페도베어 복장을 입고 여캐릭터들한테 성희롱하는 것을 컨셉으로 잡은 어느 유저




결국 감금당하기까지 한다[..]






올때 메로나









NPC보다도 더 NPC같은 컨셉을 잡아서 유저들한테서 한가득 인기를 받았던 어느 유저










물론 다양한 컨셉이 많은만큼 이 와중에는 정상적이지못한 컨셉을 잡는 유저들도 많다[..]



심지어 이런 정신나간 컨셉을 잡거나





왠지 목숨이 위험할것같은 컨셉을 잡는사람까지도 나온다[...]











이런 정신나간 컨셉은 캐릭터뿐만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도 발휘되는데

메이플2의 장점중 하나인 하우징을 이용하여

어느 몬스터게임의 시작마을을 구현한다던가







어느 버섯왕국의 성을 그대로 구현해낸다던가





그 외에도 야구장이나



이런 저런 멋있고 볼만한 휴양지까지 구현해내는등

메이플 유저들의 창의적인 컨셉은 지금 이순간까지도 계속 발휘되고 있는중이다.




물론 야한쪽으로도 잘 굴러가는 사람도 많은게 함정[..]








재작년 9월쯤에 추가된 새로운 몬스터 발록.

당시엔 GM들도 자기들도 못잡았다며

발록 자체가 아예 "못잡는 컨셉"으로 만든 몬스터임을 증명했는데




그러나 놀랍게도 단 몇일만에 발록을 잡아내는 유저들이 나오기까지한다.

이정도로 한때는 열정적인 유저들이 한가득한 게임이었지만





지금은 한국인보다 중국인들이 더 많아서 한국어보다 중국어를 아는게 더 도움이 되는 게임이 되버렸고




이 와중에 GM은 실수로 특정사이트 언어를 말해버리는 바람에

"오타였습니다"라고 변명이나 하는 게임이 되고말았다





금방 질린다는 단점 하나때문이었던 것일까...? 

나름 게임성도 있었고 괜찮은 게임이었는데 어째서 게임이 이렇게 되버린 것일까..


덧글

  • nolifer 2016/12/23 23:51 # 답글

    그것은 시대가 어느땐데 아직도 다렉 9와 단일코어만 쓰는 병신 프로그램이라 그렇습니다
  • ㅇㅁㅇ 2016/12/24 10:11 # 삭제 답글

    보통 2를 달고나오면 망하기 때문이죠, 킹든갓택2라던가
  • TOT 2016/12/24 16:39 # 답글

    넥슨 이니까요
  • 네리아리 2016/12/25 19:01 # 답글

    넥슨이니까요
  • ??? 2017/01/02 00:46 # 삭제 답글

    믿고 거르는 슨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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