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의 멸종에 대한 쓰잘데기없는 고찰.jpg 유머



한때 지구를 지배했던 강력한 포식자 지배였었던 공룡들...

모든 것을 사냥으로만 해결하는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오직 사냥을 목적으로 진화한 이들의 모습은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로망의 대상이 되고있다

하지만 이들의 등장과 퇴장은 오늘날까지도 수수께끼가 되고있는데

과연 이 수많은 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이들이 지구에 등장하게된 태초부터 알아보자.

현대의 과학자들은 공룡들이 선캄브리아시기에서 서서히 진화해 공룡이 된 진화설을 확신하고 있지만

사실 애초에 이들은 아담의 애완동물로 태어났고, 선악과를 먹기위해 에덴동산을 탐낸 죄를 짓고

그 벌로서 지구 곳곳으로 흩어지면서 지구 전역에 등장하게 된것이다.




비록 에덴동산에서 추방됬으나 그래도 신의 온갖 버프를 받은 흔적은 남아있는지

이 공룡들은 무려 시속 4천킬로미터를 달릴 정도로 지구 역사상 그 어느 생물들보다도 빠르며







짧은 다리와 짧은 팔을 비롯해 구조성으로 힘들어보이는데도 

그 어떤 생물들보다도 좋은 운동신경을 지니고있으며





심지어 이들은 불까지 뿜는데다가




게임을 할수있을 정도로 인간에게 지지않을 지능과 

세세한 손움직임도 가능할정도로 전체적으로 발달되어 있는데다가




앞다리가 짧아 성욕을 해소할수 없는 구조때문에

언제나 흉폭한 성격을 지니고있어 쉽게 사냥당하지않는데다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면 자신의 어머니조차도 살해할수있는 인성없음까지 지니고있을 정도다.


아무리 생각해도 현대의 인간들도 쉽게 이기기 힘들정도로 이렇게나 강한 공룡들이

대체 왜 멸종하여 현대에 보이질않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인류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대체 왜 이들이 멸종을 당한 것일까?









현대인들은  거대한 운석이 떨어지고 빙하기가 찾아와 

공룡들이 그 기후에 적응하지못하고 멸종했다는 설을 굳게믿고있고

확실히 공룡들의 체질로는 얼음판위에 서있기도 힘들정도로 매우 취약한 구조를 지니고있어

무시한 추위를 이기지못하고 그대로 멸종했을 것이라는 추측인데




사실 공룡들 역시 뛰어난 적응력을 지니고있기때문에

아무리 처음보는 얼음판에서라도 이렇게 금방 잘 다닐정도로 적응력이 뛰어나므로

빙하기가 왔다해도 공룡들 역시 잘 적응했을것이라 보는 것이 옳다.






그렇다면 공룡들은 대체 왜 멸종을 당한 것일까?

너무나도 사기라서 신이 밸런스 패치를 먹이는 바람에 종족삭제를 당한 것일까?







아니면 노아가 이들을 필요없다고 여겨 몰살시켰을까?








애초에 이들이 정말로 멸종되었는지조차도 확인이 되질않음에도

현대인들은 공룡들이 멸종당했으리라고 굳게믿고있는데

이들이 한순간에 사라졌고 화석으로 발견된다는 점, 

그리고 성경에서 일절 언급이 되고있지않기 때문이다








사실 이는 현대인들의 크나큰 착각으로 히브리어로 양과 공룡의 발음이 비슷한것을 착각한

성경 최초 번역자가 공룡을 양으로 잘못 표기하고 말았을 뿐,

실제로 공룡은 우리 고대시대때부터 이미 인간들과 같이 공존하면서 살아왔던것이다




공룡들은 이미 고대부터 인간들과 역사를 함께 했으며

양이 아닌, 어린 랩터를 제물로 바친 이야기는 아주 유명한 이야기이다

오오 어린랩터를 구원하소서






이렇게 고대시대부터 인간과 역사를 함께한 인간은

인간과 같이 공존하면서 살아오게되었고 인간의 역사가 전쟁의 역사인만큼, 

이 공룡들도 인간과 함께 전쟁에 참여한 역사또한 존재한다

육식 공룡은 천성적으로 흉폭한데다 두꺼운 가죽을 비롯해 

그야말로 전쟁에 적격인 동물로 전쟁에 유용하게 부려지게되었다.


실제로 유럽의 많은 역사서들이 공룡을 타고 싸웠다고 서술되어있는 것으로 추측되어

애석하게도 이런 기록들이 전부 소실되어 현재로선 그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




이렇게 공룡을 타고 전쟁에 참여했다는 기록은 먼 옛날의 이야기도 아니다

발발한지 이제 100년이 다 되가는 세계대전에서도 공룡을 전쟁에 썼다는 증언이 있으며

세계적인 범죄자 아돌프 히틀러조차 공룡의 왕 티라노 사우르스를 타고 다녔을 정도다.




하지만 계속해서 개체수가 줄어가던 공룡은 세계2차대전으로 마지막으로 모조리 멸종당한 것으로 보인다.

아니면 앞다리가 짧아 총을 꺼내지못해 전부 살해당헀거나...






하지만 공룡이 멸종하지않고 현대까지 살아있었다하더라도

현대의 문명은 공룡들에게 매우 난해해 공룡들이 도저히 살수가 없는 환경을 조성하였고




거기다 현대인들은 본적도 없는 공룡을 전혀 무서워하지않으며




심지어 고양이도 공룡을 사냥할정도로 공룡의 위상은 바닥으로 떨어진 상태이기때문에

공룡들이 현대까지 살아남았다해도 멸종을 피하기는 어려웠을거란 추측이 많다.






그러나  멸종한 것으로 알려진 공룡들이 최근, 특히 일본에서 다시 목격되고있는데

이들은 시대에 맞추어 공룡 미소녀로 진화하여 일본에서도 문제없이 현재 잘 적응하며 생존하고 있는 중이다

모습의 일부만 공룡일뿐, 말도 하고, 문명을 즐기며, 

인간들과 별다른 문제없이 성행위도 하면서 살아가고있다고한다[..]

일본에서는 흔한 광경이라고하니 봐도 놀라지않도록 하자.






외형을 미소녀로 진화시키는데 실패한 공룡들이래도

여전히 지능은 인간과 같기때문에 인간과 별달리 같이사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한다







그리고 이것조차도 진화하는데 실패한 공룡들은

치느님으로 진화하여 지금도 인간의 공복을 책임져주고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이 공룡들의 위대함을 찬양하며 

현재 그 어느 종교보다도 굳건한 신앙을 자랑하는 치느님 종교까지 되버렸다.

결국 이들은 오래전에 멸종됬지만 그 정신은 여전히 현대인들을 지배하고 있다고 볼수있다.







오늘은 지구역사상에서 사라진 공룡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아직도 공룡이 멸종됬는지, 어떻게 멸종됬는지조차도 확실하지않으며

워낙에 단서조차 적다보니 이들의 멸종에 대해서도 수많은 수수께기로 남아있으나

이들이 언제 다시 인간의 세상에 나타날지조차도 장담할수 없는 노릇이다.





덧글

  • ㅇㅇㅇ 2016/10/25 23:56 # 삭제 답글

    중간에 자위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자유로운 2016/10/26 00:00 # 답글

    마지막 유쾌하네요.
  • 더스크 2016/10/26 00:18 # 답글

    역시 공룡은 살아있었어!
  • 자비오즈 2016/10/26 04:09 # 답글

    자위드립 뿜었닼ㅋㅋ
  • 풍신 2016/10/26 07:29 # 답글

    엘비스도 공룡도 살아있는데 사실 공룡이 엘비스였군요. (틀려!)
  • 아힝흥힝 2016/10/26 07:52 # 답글

    자위드립 도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ㅅㅇ 2016/10/26 09:09 # 삭제 답글

    오 주여 저 어린 랩터를 구원하소서
  • 범골의 염황 2016/10/26 09:44 # 답글

    오오 치느님 오오
  • 총통 R 레이퍼 2016/10/26 09:45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 기롯 2016/10/26 11:32 # 답글

    낄낄낄 ㅋ
  • 존다리안 2016/10/26 12:07 # 답글

    겟타 로보는 논픽션이었습니다.
  • 마을사람Np 2016/10/26 13:56 # 삭제 답글

    그렇게 치느님이 된 공룡은 우리나라 청와대에도 한 마ㄹ..!ㅁㅁ 웁!!
  • TOT 2016/10/26 19:19 # 답글

    닭은 트림을 할수없어서 콜라를 먹으면 죽는다네요...
    티라노도 죽을려나?
  • aLmin 2016/10/27 09:32 # 답글

    창조과하기또...
  • 토모차 2016/10/29 02:55 # 답글

    주님의 어린 랩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넷가이 2019/06/22 12:23 # 삭제 답글

    히틀러도 공룡을 타고 다녔었군요~ㅎㅎㅎㅎㅎㅎ
  • 정현준 2019/11/11 17:26 # 삭제 답글

    히틀러 공룡 ㅎㅎㅎㅎㅎㅎㅎ 최고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