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스토리 요약 [2] 챕터1 ㄴ게임리뷰





커스티와 케아라 말의 의하면 놀들은 자기 진영에서 절대 나오지않는 히키코모리 종족인데도

궂이 멀리있는 인간의 영역까지 침공해 왔다는 것이다.


그렇게 놀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도중,

먼저 기사단 드윈의 부하인 앨리스라는 남자가 들어온다.

그는 생도로 기사단 드윈을 보좌하며 기사단 일을 배우는 예비 수습생이었다.

상관인 드윈이 저지른 무례와 언행에 대해 대신 사고하는 것으로보아, 

드윈처럼 꽉 막힌 성격은 아니며, 오직 그의 정의감과 호기심만으로 움직이는 자였다.






케아라가 개인적인 일로 잠시 용병단을 비운 틈을 타, 그 사이에 몰래 들어오는 드윈

드윈은 자신이 왕국기사단이라고 소개하며

플레이어에게 몰래 다시 북쪽 폐허에서 놀들과 벤샤르트와의 관계를 알아봐줄것을 부탁한다


놀들이 벤샤르트를 부추겨서 난동을 부린것이라고 추측한 드윈은

이것이 사실이면 마족과의 전세가 변하는 대위기라며 플레이어에게 그 간혹함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잘되면 후에 기사가 되는 추천서까지 써주겠다고하며 플레이어를 꼬드기는 드윈





마침 당장 용병단 일도 없기도하니 플레이어는 다시 북쪽폐허로 향한다.

북쪽폐허로 간다고하니 하얀놀의 심장도 있는김에 같이가지고오라고하는 아네스트



드윈의 의뢰를 받고 북쪽 폐허로 갔으나 별로 거미와의 접점을 찾지는 못하고

 스노우스킨이라는 하얀 놀대장을 만나게된다.

최초로 원거리 공격을 하는 보스이지만 단방에 순살시켜드리자

참고로 아네스트가 부탁한 하얀 놀의 심장도 랜덤 드랍이므로 영치않으면 거래소에서 사자




참고로 놀들이 쓰는 활공격은 느릿느릿하고 궤도도 이상해서 안맞지만

괜히 맞으면 "안맞아도 되는걸 맞는 느낌"이라 기분이 더럽다.

될수있으면 안맞도록하자.




드윈의 부탁으로 북쪽폐허에 갔지만 얻은거라곤 아네스트한테 줄 하얀놀의 심장뿐

용병단으로 돌아오니 아이단 대장이 벌써 완쾌해서 용병단에 돌아와 있다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종탑사건에서의 활약을 칭찬하는 아이단

그리고 플레이어가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놀종족과 마족이 큰 연관이 있음을 확신한다.



그 와중에 드윈의 심부름을 갔다왔다고 고자질하는 게렌

그러자 마렉이 분노하며 기사에 눈독들었냐고 플레이어를 문책하게된다

결국 아이단의 중재앞에 마렉은 화를 참지못하고 나가버렸고,

아이단은 플레이어의 독단적인 행동에 전혀 문책하지않고 신의 목숨을 구해준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한다



마렉때문에 플레이어의 심기가 불편해진 것을 염려한 아이단은 플레이어에게도 잠시 휴식을 준다.

여관으로 돌아오자 앨리스가 티이에게 상담을 받는 장면을 목격한다.


앨리스는 자신의 독단적인 행동(용병단에 있었던것)때문에 

드윈대장이 심기 불편해진게 아닌가 내심 걱정하고 있었고

티이는 그런게 아니라며 앨리스에게 용기를 건네주고있었다.



용기를 얻은 앨리스가 나가자, 플레이어의 사정을 듣고 

마렉이 그토록 기사단을 싫어하는 이유를 말해주는 티이


자신과 마렉, 그리고 로체스트의 기사단장인 카단, 염색집 클로다는 소꿉친구 관계인데

소꿉친구인 카단이 대도시인 로체스트가서 기사장으로 출세하고 잘먹고 짱짱하고있는데

자기는 고작 촌구석에서 용병질이나 하고있으니 배알이 꼴려서 열등이나 부리지않으면 멘탈관리가 안된다는것...


카단은 승진하여 로체스트에 있음에도 아직까지 친구들을 잊지못해 편지를 간간히 보내고있지만

마렉은 카단이 로체스트로 간 이후에 그가 본 편지를 전혀 읽지않고 있다고 한다.



카단과의 편지가 왔다는것에 돌아오는 클로다

룩딸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앞으로 이 여자가 얼마나 생각이 없는 여자인지 뼈저리게 느낄 것이다[..]

어쨌든 클로다와 티이는, 마렉과 카단이 좀더 화해하고 옛날의 소꿉친구 4인방때처럼 사이가 좋아지길 바랬고,

마렉이 소꿉친구의 우정의 징표를 북쪽폐허에 그냥 버렸다는 말을 듣고는 플레이어에게 찾아와줄 것을 부타한다.

약속의 징표 찾자고 적대적인 놀들이 우글우글거리는 곳으로 플레이어를 혼자 보내는거 보소...




어쨌든 티이가 잠깐 쉴겸 소개해준 장소로 가본 곳은 마법연구실

이 안에는 병약해보이는 창백한 피부의 마법사인 브린과 수수께끼의 남자 단둘이 살고있다.

티이의 이름을 꺼내자 플레이어에게 마땅치않은 태도를 보이며 차를 건네주는 브린.

유머도 모르고 남을 대하는 법도 어색하고 무뚝뚝하고 색기없고 

재미없는 캐릭터이지만 일단 본심은 좋다는 설정인 모양[..]

자신은 이곳에서 연구짓을 하면서  집에서는 전혀 나올생각도 하지않고 

인챈트라는 악마의 기술로 수많은 유저들을  씹거지로 만드는[...] 일을 한다고 한다.

어쨌든 집에서 나오지않는 브린을 위해 그의 연구를 조금씩 도와주기로 한다




용병단으로 돌아오니 전투준비에 한창이다.

조사권이 없음에도 기사단쪽에서 멋대로 북쪽폐허로 진군해버렸다는 것.

플레이어를 공격했지만 아직까지 놀이 인간에게 대놓고 선전포고를 하지않은 

이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대놓고 공격하면 전면전이 일어나는 것이다.

아이단은 플레이어에게 기사단보다도 먼저 북쪽폐허에 도착하여 기사단을 막으라고 명령한다.



출항전에 마렉한테 이전에 심한 일을 한것에 대해 사과받는 플레이어

마렉이 주는 프리미엄 세트와 베테랑 레이먼트세트는 장비타이틀이 있으므로 일단 팔지말고 다 모아놓자



기사단보다도 앞서기위해 서둘러 출항하는 플레이어

승리의 분노의 저먼스플렉스


북쪽폐허에 누구보다도 빨리 도착한 플레이어를 반기는것은 놀 행동부장 윈터클로

간단하게 아굴창 한대 갈겨주고 오면된다



전투를 하고 돌아온 플레이어에게 벌어진것은 어처구니없는 결과였다

다름아니라 드윈이 이끄는 왕국 기사단이 놀들의 습격을 받고 모두 전멸당하고 드윈만 살아돌아온것이다

대체 뭘하면 놀들한테 전멸당하는지는 이 게임 최고의 미스터리..

뭐 전쟁이 병가지상사라지만 놀들한테 쳐발린 드윈은 인생길 망했어요.. 



이윽코 돌아온 게렌의 거대한 붉은놀이 많은 놀을 모으고있다는 정보를 듣고는 아이단은

놀이 인간과의 전쟁 준비를 한다는 것을 확정하고 플레이어에게 출병을 명령한다.



덤으로 폐허에서 줏어온 약속의 징표를 마렉에게 건네주면 

마렉은 자신이 로체스트 키사단장 카단한테 열등감을 품고있었던 것을 인정하고

카단한테 받은 편지를 읽게된다. 대놓고 편지안읽어!라고했음에도 결국 읽는군요. 츤츤..

그리고 플레이어가 구해온 약속의 징표를 보상으로 받게된다. 퍼거스한테 가면 쓸만한 브로치로 바꿔준다



놀들을 모집하고있다는 거대한 붉은 놀을 저지하기위해 북쪽폐허로 와버린 플레이어

그리고 플레이어를 반기는 것은 위습의 여왕 "브리알렌"이다

일단 설정만 그렇다는 것이니 뭐라 따지지말자[..]




잡으면 브리알렌의 심장을 주는데 이게 꽤 비싸다







그리고 북쪽 폐허 가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드디어 확인된 거대한 붉은 놀, 놀 치프턴

남자는 등짝으로 말하는 것이라 했던가.




플레이어가 이 게임을 해온 이래 보스전 같은 보스를 만나게된다

붉은색이라 그런가, 크기가 여태 봐왔던 놀들하고는 3배나 차이난다. 

어쨌든 장비도 허접하고 능력도 딸린 지금 상태에서 

저 거대한 망치에 맞았다간 뼈도 못추리..지는 않고 좀 아프다

기맹으로 마하를 걸었다면 한방에 모리안 곁으로 갈지도...



마영전 보스의 특이요소인 부위파괴를 확인할 수 있는 보스인데

머리에 쓰고있는 모자에 창 두방을 던지면 녀석이 쓰고있는 크림슨 레이지 헬름을 얻을 수 있다

무작정 머리에 창던지면 맞추기 힘드니 이렇게 헛방질을 유도해서 멈칫하는 순간을 노려서 던지자




카록이 있는 경우 이렇게 힘겨루기를 첫 테스트 해볼수있는 보스다

옆으로 해머를 휘두르는 공격에 힘겨루기가 가능하며

판정이 매우 널럴해서 망치를 휘두르기도전에 잡기키로 잡는것이 가능하다.

참고로 힘겨루기는 잡기키가 뜨는 공격에서만 가능하므로 괜히 다른 공격도 잡겠다고 앞에서 잡기키 누르지말자



[놀치프턴한테 마운팅을 거는 카이]


이때의 플레이어는 레벨도 딸려서 회피기술도 안배운 상태로 순전히 모든 공격을 피하면서 싸워야하는데다가

플레이어의 공격력도 형편 없으므로 처음하는 사람한테는 약간 부담이 될수있는 전투이기도 하지만

파티에 카이나 카록이 있다면 매우 쉽게 사냥이 가능하다





어쨌든 유저라면 누구든지 상대해봤을 상대고,

패턴이 그렇게 어려운 보스는 아니다보니 이젠 다들 한손으로도 잡을정도로 쉬운보스이기도 하며

워낙 첫보스로서의 위엄이 사는 보스다보니 이젠 "마영전의 마스코트"라 불러도 손색없는 보스다.




그래도 정어렵다면 옆동네에서 총을 빌려와  벌집으로 만들어놓자[...]

지켜주지못해 미안해 놀칩찡...




놀치프턴에게서 모자를 뜯어내고 벌집을 만들어버렸지만 아직 살아서 북쪽폐허 안으로 도망가고 만다.

놀들의 행동이 잠잠해짐으로서 인간과의 전쟁은 막았으나

놀들이 마족과 결탁한것은 분명할터이니 앞으로의 사건은 많아질것이라고 하는데...




반면 아네스트에게 가보면 놀들의 역사를 말해주는데

오래전에 놀들은 마족의 일원으로서 싸워왔지만 전쟁에 염증이 나버려,

붉은 놀치프턴을 필두로, 전쟁에 반대하여 마족을 나가자는 분파와 

렘페이지이라는 검은 놀을 필두로, 마족에 남아 전쟁을 계속하자는 분파로 나뉘어졌다고한다.

북쪽폐허에 있는 놀들은 마족을 나온 평화파였고, 마족에 남아 전쟁을 하는 놀들은 멀리 떨어진 성역에 있다는것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붉은 놀 치프턴이 전쟁에 패배했기에 평화를 지지하던 놀들이 어떻게 행동할지는 뻔하다는 것이었다.






앨리스로부터 드윈이 기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한번 가보라는 아이단의 말에 드윈을 찾아간 플레이어

기세좋게 병사들을 이끌고 북쪽폐허로 갔지만 그 결과는 자신만 살아돌아왔다는 참담한 결과만이 남았다

자신의 출세길이 막혔다는것보다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 

복수를 갚아주지못하는 원통함만을 생각하는 것으로 보아 그녀의 인간성을 확인할 수 있다.

당시의 상황을 말해주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멍청하기만한 자신을 탓하며 

드윈은 플레이어에게 그때 자신들의 동료를 죽인 놀들을 찾아 복수하여 동료들의 원혼을 달래달라고 부탁한다.



덤으로 놀치프턴을 잡으면 크림슨 레이지 세트를 구할 수 있으며

30때까지 유용히 써먹을수 있으므로 구하는것도 나쁘지않다

관련 장비타이틀도 있으니 아일리에한테 클리어하는것도 잊지말자



기사단의 복수를 하기위해 북쪽폐허에서 기사단이 전멸했다는 장소로 향하는 플레이어

도중에 이전에 플레이어한테 두들겨맞은 섀도우팡과 앰버메인이 플레이어에게 복수하기위해 다시 나타나지만

플레이어한테 다시 코어뱉는 신세가 되고만다.


더 들어가면 울프테일과 샤프투스라는 상위놀이 등장하게된다.

얘내들이 기사단을 전멸시킨 모양..

혼자왔다면 마영전 최초로 2:1 싸움이 되니 한명이 벅차다면 여러명이서 오자. 

다수전투에 익숙해지면 쉬운 전투다


복수를 클리어하고 서브퀘스트를 전부 완료하자

브리알렌의 심장은 개당 5만가까이하는 거금을 자랑하므로

 클리어하지않고 거래소에 팔아서 목돈을 마련해보는것도 좋은 방법

어쨋든 브린이 요구하는 재료를 구해 브린의 연구를 도와주는 플레이어



아네스트도 관련 퀘스트도 전부 클리어하자

사람을 제대로 봤다면서 앞으로 플레이어한테 일 잔뜩 시켜먹겠다는군요.. 아오 개X....



복수를 완수하고 기사단을 전멸시킨 두마리의 놀을 죽인것을 보고하면 드윈이 감사를 표하며 

아이단도 그토록 고생한 플레이어를 치하한다.

붉은 놀의 대장 놀 치프턴도 잡았고, 놀과의 전쟁도 막았으며 놀에는 더이상 싸울 대장몹이 없다..

하지만 과연 "평화파"였던 붉은놀을 무작정 패죽인것이 옳은 일이었던 것일까?

그 복선은 에피소드4에서 풀리게된다.


---에피소드 1 끝




하지만 에피소드2로 가자마자 놀 치프턴이 실은 살아있었다는것이 확인

플레이어한테 확인 똑바로 안하냐면서 "이래서 용병단 클라스는 어휴"하면서 용병단 전체를 갈구는 드윈

지는 그 쫄개들한테 개발리고왔으면서 말이 많다[..]



그 와중에 케아라가 하나의 의문을 제시한다

놀들은 본래 평화롭고 인간들에게 우호적인 종족이었고

놀들이 인간들보다 훨씬 오래전에 전쟁준비를 맞췄음에도 인간을 선제공격하지않았으며

무엇보다 놀치프턴이 살아있었음에도 보복조차 할 생각이 없다는것

혹시 북쪽폐허의 놀들은 인간을 공격할 생각이 없는 것일까?



하지만 드윈은 "그렇게따지면 북돼지는 지금 우리랑 싸울 의지가 없어서저러냐?"식으로 간단히 묵살해버리고

아이단은 어쨌든 확인 제대로 안한것은 우리 잘못이 맞다며 

다시 한번 놀치프턴의 숨통을 끊어오라고 출두명령을 내린다


도망간 놀칩턴을 쫓아 북쪽폐허로 향하는 플레이어

이건 최초의 "레이드"이므로 혼자 깨는것은 어려운편이니 꼭 세명이상의 동료와 함께하도록 하자


놀치프턴을 보호하려는 수많은 놀들을 학살하고 북쪽폐허 안쪽에서 도망가려는 놀치프턴과 조우한 플레이어

모자는 이미 이전 전투에서 플레이어한테 벗겨져있는걸보니 안스럽다

여전히 힘겨루기가 있으므로 카록 유저가 있으면 편하다



패턴이 많이 바뀌었는데 해머를 연속으로 휘두르는 패턴을 많이 쓴다

공격 한방 한방이 더럽게 느리지만 이때의 플레이어는 "기술도 제대로 배우지않은 꼬꼬마 상태"라는것을 잊지말자

리시타는 슬립판정이 더럽게 짧고 피오나는 퍼가를 쓸까말까한 레벨이며

기둥 카록은 구르기도 배우지않은 레벨이다

거기다 이 전투를 마하로 걸고오면 적정레벨의 유저들은 단방에 즉사한다

거기다 해머 공격 범위가 더럽게 넓으므로 미리 인지하지않으면 공격범위에서 벗어나기가 힘들다.

따라서 몬스터 자체가 어렵다기보단 플레이어가 아직 아무것도 못하다보니 어려운 던전이라 볼 수있다

궂이 팁을 말한다면 던전내에 떨어져있는 돌을 집어던지거나 창을 던지면 간단히 기절시킬 수 있다.



어쨌든 잡으면 붉은 놀의 심장이 나오는것으로 봐선 제대로 사망 확인

지켜주지못해 미안해 놀칩찡...




어쨌든 놀 치프틴의 사망을 알리면 "이제서야 할일을 하는군"식으로 납득하는 드윈

하지만 "굳이 안싸워도 되는적과 싸웠다는" 찝찝함에 케아라는 여전히 신경쓰고있었으나

아이단은 "그들은 마족이니 언젠간 싸워야할 적"이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다독인다

이렇게 놀들을 이끌었던 한명의 거성은 그렇게 허무하게 사라지고 만다..




거기다 놀치프턴의 자식들은 인간들에게 잡혀서 인간들에게 노예로 부려지게된다.
[놀치프틴 본인이란 말도 있지만 "주니어"가 붙기때문에 일단 자식으로 추측]

외형이 귀엽기때문에 많은 유저들로부터 대인기!

아버지는 죽고 자식들은 노예신세라니... 

인간은 얼마나 잔인한 종족이란 것인가[..]






하지만 아버지의 복수를 하기위해 놀치프틴의 자식들은 인간들의 지갑을 아주 탈탈 털어버리고 마는데...

어느 의미로 아버지보다 더 무섭다...


-[3]에 계속





만화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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