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논비요리 리뷰 ㄴ애니리뷰





한명의 남자한테 많은 미소녀들이 들러붙고, 팬티와 슴가, 엉덩이만 주구장창 나오는 애니가 한가득한

이번 분기 속에서 유일하게 이런 법칙을 띄지않고 치유물이라는 전개를 나아가고있는 작품, 논논비요리

4명의 여성애들이 시골중의 깡시골속에서 보내는 훈훈한 장면이 가득담긴 이 애니메이션은

당신에게 경찰서에 갈만한 충분한 이유를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월간 코믹 얼라이브에서 연재중인 동명의 만화책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제목만으로는 도저히 무슨 작품인지 감을 잡지못하겠지만

이 작품에 대해서 간단히 평가하자면 농촌에서 느긋한 일상을 보내는 로리들, 

나쁘게 말하자면 촌년일상물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대충 국내 유저들의 평가는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뜬금없이 튀어나온 히트작"






[좌측부터 렌게, 호타루, 낫층, 코마짱]


[그리고 그외에 수많은 조연캐릭터와 만나게된다]


대충 작품의 스토리는 

부모의 사정때문에 문화의 혜택이 전혀 닿지않은 깡시골중의 깡시골로 이사온 초5의 여학생 "호타루"가 

그곳에서 알게된 초1,중1,중2의 여자애와 공기남캐들과 사귀게되면서 겪게되는 일상을 다룬 작품으로

깡촌중의 깡촌에서 사는 방법을 익히면서 그곳에서 알게된 아이들과의 인연을 쌓게되고, 

결국 백합의 길로 인도한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내용입니다










본작품의 전개는 호타루가 처음으로 겪게되는 이 4인방을 중심으로 이루어나가게되는데

궂이 아이들을 시점의 주인공으로 잡은 이유는 농사일로 바쁜 어른들이 아닌,

"아무것도 없는 시골에서"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제대로 활용하기위해 노력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무엇보다 작중의 캐릭터들은 서로 나이차이가 제각각인데, 

서로 나이차가 엄청남에도 그런 거리낌없이 일상을 지내는 모습은

1년차임에도 선배, 후배 깎듯이 대하는 도시생활에 비해서 매우 차별적인 모습이며

여유를 묘사하는 작품이다보니 시간에 쫓겨사는 도시생활과 달리 작품과 달리 "여유"가 한껏 느껴지는 작품이며


지금세상의 필수품이라고 하는 인터넷은 물론 컴퓨터 조차없는 깡시골에서 보내는 그들의 일상은

독자들에게 있어 어렸을때나 해봤을 공기치기, 딱지치기 하던 시절을 생각나게할정도로 순수함이 기억날 정도입니다.

최근 수능이나 여러모로 바쁜 시기를 여러분들한테도 잠깐 다른생각을 가지게해주는데 좋은 작품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노논비요리]




본 작품은 작중의 로리를 책임지는 초등학교 1학년의 미야우치 렌게, 

나이가 가장 어린탓인지 가장 4차원적이고 가장 순수함을 자랑하는 캐릭터로

순수함이 지극히 엄청나 4차원적인 행동도 자주 하다보니 감성도 매우 독특한 캐릭터인데,

자기만의 독특한 인사방식인 "냥파스"는 독자들에게도 있어서 엄청난 파괴력을 자랑해

훗날, 전세계인들을 중독시킬 "냥파시즘"이라는 가치관의 토대를 쌓고맙니다.




뿐만 아니라 렌게는 독특한 감성의 재능이 엄청나면서도

나잇대에 비해 매우 똘똘해, 무려 중학생인 코마짱과 비교될정도의 지능을 지니고있으며[...]

동시대의 초등학생이라면 생각해내지못할 각종 발상과 재치를 매우 쉽게 발현하는등

다만 혼자놀이하는 방법을 많이 아는 것으로 보아 장기간동안 혼자있었던 기간이 길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외로움을 많이 타기도하는 등, 초등학생으로서의 행동을 크게 벗어나지않고있습니다.


어찌되었든 그녀가 내뿜는 순수함은 열도든, 반도든, 어디에서든 수많은 독자들을 페도로 바꿔버리고도 남을 정도이며

수많은 페도들을 경찰서에 보내버리는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본작품의 시작을 알리는 캐릭터인 이치죠 호타루

초등학교 5학년생이지만 하는 행동이나 말투가 도저히  20대의 여성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매우 조숙하며

도시에서 왔다는 설정때문인지 이 캐릭터는 "도시에서 살고있는 독자"들의 감정이입을 담당하는 포지션 또한 맡고있습니다.

레알 위스샷만 봐도 도저히 초등학교 5학년처럼 보이지않는다는건 객관적이라고 볼수있지요;;


하지만 이 캐릭터의 무시못할 특징이 하나 있는데 이건 밑에서 설명하겠습니다




그리고 코시가야 나츠미(중1)와 코시가야 코마리(중2), 코시가야 스구루(중3)라는 캐릭터가 존재합니다만

코마리에 대한 설명은 밑에서 하기로하고 나츠미와 스구루는

분량이 너무 길어지는 관계로 대충 브라콘, 공기남캐 정도로 알아두시면 됩니다;;;

더 자세히 알고싶으시면 직접 애니를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아유코님 약작품 : http://blog.naver.com/tkachdtk0929]


도시의 생활에 익숙해져있을 호타루에게 있어 아무것도 없을 시골 생활을 하기위해선 당장의 적응 기간이 필요했는데

이 기간동안 그녀를 챙겨주기시작한것은 중학교 2학년의 코마리 선배,

딱히 그녀를 위한게 아니라 모두에게 친절한 성격인지라 챙겨준 것이었지만

뭐든지 대가를 요구했었던 도시생활에 비해 이런 작고 초라한 선물이라도 호타루에게 있어 매우 의미있는 행동이었던 것






자신에게 잘해주는 코마리 선배의 친절함과 더불어 평소 로리콘이었던 호타루는 

독자들이 봐도 "이 여자는 답이 없네" 수준으로 코마리의 매력에 제대로 콩깍지가 쓰게되는데

이러한 그녀의 연정은 화수가 늘어갈수록 더더욱 높아지기만 합니다.

그녀가 불러내기만해도 남자와의 중요한 데이트마냥 도시여자처럼 차려입기위해 노력하고,

방에만 하더라도 그녀를 상상하며 만든 수제인형만 수십개이지요. 이는 더더욱 늘어나게 됩니다.






결국 작품 후반에 이르러서 호타루는 사랑스러운 선배를 자신의 소유물로 갖기위해

이 작품의 장르를 바꿔버리는 위험한 계획을 실행하게됩니다

뭐, 이후에 어떤 전개가 나아가는지는 직접 보시는 쪽을 추천합니다.

약파는거 아니냐고요? 글쎄요[...]







요즘 애니는 보통 주인공이 학교를 다니면서 연애를 하거나, 

"나카마!"를 외치면서 쌈박질을 하거나하는 학교물이 대세고

앞으로도 이런 작품이 계속해서 나오겠지만


이 작품이 여타 작품과의 큰 차별은 배경이 농촌이라는데 있습니다.

배경이 다르다는것은  여태껏 익숙했었던 도시생활과는 다르게되며

본작품에서는 도시생활과의 차별에 큰 묘사점을 두고 있습니다.


보통 평범한 사람들에게 있어 농촌 생활이란

아무것도 없이 논과 밭만 있는 농지에, 농사를 짓고있는 어르신들

그리고 여유가 많은 시골인심 등등을 먼저 떠올리는데

실제로 본 작품은 그런 인식을 크게 반영했는지, 배경에 의한 작화 퀄리티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본작의 재미는 4인방의 일상스러움보다는 배경을 즐기면서 같이 보는것도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반도사람들한테는 이래야 시골이라는 느낌이 들지않을까 싶네요]

논산비요리

 선두! 우측 밀착, 우측으로 밀착하시랍니다!




[제설작업]



[대민재해지원]




'논논 비요리'의 인기로 시골 생활을 동경하는 사람 늘어나

'폴아웃'의 인기로 후쿠시마 생활을 동격하는 사람 늘어나


실제로 일본에서도 논논비요리에 의한 농촌 동경생활을 하기 시작했다는 여론이 생겨나고 있으며

"느긋하게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에 힐링이 된다." 

"가끔씩은 SNS나 스마트폰을 잊고 시골에서 여유롭게 지내고 싶다." 라는등
 
본 작품에 의한 좋은 평가가 내려지고있습니다. 원작 판매량도 그에 못지않게 올라갔다고 하더군요.

물론 애니이니만큼 실제 농촌생활은 이렇지않습니다[...]

농촌으로 가면 저런 아이들보다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께서 반겨주시겠지요.

2ch반응은 이쪽으로 http://hrdsk.egloos.com/1339439







농노비요리

얏바리 코콧데 처형장나노?




[..큿!]


본작품의 가장 큰 관람요소는 다름아닌 코마리인데

선생님과 C85활약예정인 공기남캐를 제외하고 작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캐릭터로

그에 걸맞지않게 신체가 가장 적고, 특정부위도 걸맞지않아서 초1인 렌게와 또래처럼 느껴질정도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보니 작중에서 언니취급을 받는 경우는 드물며

때마침 성우도 같은게 모 어디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로리거유캐릭터를 보는거같아 안스럽기도 하네요

나이가 가장많음에도 나이버릇 못받고, 그럼에도 나이값하려다가 매번 곤란에 처하는 코마리를 보면 

그야말로 중학교 2학년 캐릭터가 저렇게 귀여워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뿐만 아니라 대사가 많아서 비중이 높은건 물론이오,

일단은 기준으로 가장 짧은 스커트를 입고다니는 캐릭터이며[신체비율적으로],
 
호타루 다음으로 허벅지를 가장 많이 보여주는 캐릭터더군요. 오히려 렌게보다 작중의 로리를 책임지는게 아닐까 할정도..;

4화부터는 허벅지 노출도 늘면서 양말이 부각되는 컷도 늘었습니다. 하나하나 찾아보면 모에요소가 참 많네요

렌쫑이랑 호타루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얘들은 아직 초등학생입니다.

하지만 코마짱은 중학생입니다. 그래서 더 완벽합니다[...]






그래서때문인지 열도 일러스트 사이트에서는 코마리의 팬아트가 압도적으로 높으며

마찬가지로 반도에서도 수많은 분들이 현재 코마리가 좋다고 외치는 분들이 많아

수많은 분들이 경찰서에 신고를 해야하나 고민하고있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반딧불(호타루)의 묘]







[발영한지 얼마되지도않았는데 벌써부터 쩡이 발매되는 등 엄청난 인기를 차지하고있다]


[심지어 유명한 동인작가마저도 서둘러 코마리 성인동인지 제작에 착수]


"치유물"이라고하면 평화롭기만한 지루한 전개의 연속이라며

졸립기만하다고 시청하는것을 거부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 작품은 지루한 전개보다는 귀여운 여자아이들이 보내는 순박하고 천진난만한 전개의 연속이라

지루함을 느낄 기회가 적은 작품입니다.

야속하고 약박하기만한 요즘 세상속에서 가끔은 이런 작품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렇게됬으니 어떠십니까?

물론 저는 여러분을 신고하겠지만요







[테스테임님 약작품 : http://testame.egloos.com/1801887]






덧글

  • 리린 2013/12/26 22:58 # 삭제 답글

    야레야레 역시 이분의 드립력은 따라갈수가 없다니깐...! 존경합니다. 잘 봤어요^^
  • Loriad 2013/12/26 23:27 # 삭제 답글

    아 ... 72
    눈물 ㅠㅠ
  • 검은장식총 2013/12/26 23:37 # 답글

    물론 저는 주인장을 신고하겠지만요
  • DJ DACK 2013/12/28 10:24 # 답글

    ㎓사부아직도약파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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